뉴욕 맨해튼서 대형 크레인 붕괴…3명 사상
입력 2016.02.06 14:21
수정 2016.02.06 14:21
강풍 견디지 못해 대형 크레인 붕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5일(현지시각) 오전 170m 높이의 이동식 대형 크레인이 붕괴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미국 당국이 밝혔다.
이 사고로 주변에 주차된 차량 비중과 일부 건물 옥상이 파괴됐다.
현지경찰은 크레인이 강풍을 견디지 못해 쓰러진 것으로 보고 크레인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