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대박' 합류 확정, "배낭여행 10년" 과거발언 화제
입력 2016.02.04 07:58
수정 2016.02.04 08:01
윤진서 ⓒ SURE
배우 윤진서가 '대박'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과거 윤진서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진서는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하여 "배낭여행을 10년간 다녔다. 인사나 간단한 생존 영어에 강하다. 어느 나라에 가도 지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몇 개 국어 정도를 할 수 있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윤진서는 "지금 생각나는 것은 3개밖에 없다. 헬로. 알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가 출연하는 SBS 드라마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로 오는 4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