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민의당 첫 최고위, 파이팅 외치는 지도부
입력 2016.02.03 10:40
수정 2016.02.03 10:40
안철수,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선, 박주현 최고위원, 천정배, 안철수 공동대표, 주승용, 김성식 최고위원.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안철수,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선, 박주현 최고위원, 천정배, 안철수 공동대표, 주승용, 김성식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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