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대박', 수호와 의외의 친분 눈길
입력 2016.02.02 06:15
수정 2016.02.02 06:18
수호-임지연 ⓒ 임지연 SNS
임지연 '대박'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임지연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든에서 만난 동기 준면이랑 #골든디스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그룹 엑소의 수호와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다정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의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컨셉으로한 역사극으로 임지연은 극 중 사내의 거친 모습으로 겉모습을 숨기고 있지만 치마를 두른 순간 뛰어난 미색을 자랑하는 담서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