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공장서 화재...2명 연기 마셔 치료
입력 2016.01.27 20:00
수정 2016.01.27 20:00
군포시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2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7일 오후 2시 55분께 경기도 군포시의 한 휴대전화 부품조립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이모(27)씨 등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공장 3층 내부와 레이저 가공기 등 장비를 태워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모두 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