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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자세 피부건강 좌우, 비스듬히 자면 '안압↑, 녹내장 위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7 17:55
수정 2016.01.27 17:55
KBS 뉴스 화면 캡처

수면자세 피부건강 좌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옆으로 잘 경우 녹내장 위험성도 제기돼 관심을 모은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고려대 안암병원 안과 유정권 교수팀은 성인남녀 17명을 대상으로 여러 자세에서 안압을 측정한 결과, 옆으로 자면 녹내장 위험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머리 위치가 낮을 때 상대적으로 아래쪽에 위치한 눈 안압이 상승했다.

특히 낮은 베개 사용시 어깨 넓이로 인해 머리 위치가 척추 중심보다 낮아져 안압 상승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내장이란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신경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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