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주연정 “결혼 후 너무 잘해서 보험왕”
입력 2016.01.27 10:48
수정 2016.01.27 10:53
파파야 주연정. JTBC 슈가맨 방송화면 캡처
파파야 주연정 “결혼 후 너무 잘해서 보험왕”
'슈가맨'에 출연한 걸그룹 파파야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보컬 주연정의 삶의 새삼 화제다.
2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잭트 슈가맨’에 출연한 파파야는 현재 각각 자신의 분야를 찾아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연정은 “결혼 후 애기가 8살이다. 오늘이 예비소집일인데 활동 못하고 녹화하러 왔다”며 “애기도 있고 엄마가 되다보니까 보험을 알아보다가 지금은 보험을 설계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에 멤버들은 “너무 잘해서 보험왕이 됐다”라며 그녀의 소개를 거들었다.
한편, 주연정을 비롯한 파파야 멤버들은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2001년 발매한 히트곡 '사랑 만들기'로 추억의 무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