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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박지성, 솔샤르 포지션 논란 '종지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5 07:41
수정 2016.01.25 07:43
박지성. SBS 런닝맨 화면 캡처

런닝맨 박지성, 솔샤르 포지션 논란 '종지부'

런닝맨 박지성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축구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됐던 '솔샤르 포지션'에 대해 종지부를 찍었다.

박지성은 지난 12일 경기도 수원 호텔 캐슬에서 열린 '따듯한 사랑의 나눔, 2016 JS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했다.

박지성은 행사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서 솔샤르 포지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솔샤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지성은 솔샤르에 대해 "공격수이자 골 마스터 였다"고 종지부를 찍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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