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스테파니, 남심 흔든 수영복 자태
입력 2016.01.24 06:55
수정 2016.01.24 06:56
'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의 과거 수영복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스테파니 SNS 캡처
'집으로' 스테파니, 남심 흔든 수영복 자태…'우월한 각선미'
'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가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과거 스테파니의 SNS 프로필에는 화이트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킬힐을 신고 날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드러내며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22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에서 스테파니가 출연해 영월에 있는 가상 엄마에게 화장을 해드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