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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전소미, 여신급 미모에 완벽 복근까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3 13:06
수정 2016.01.23 13:07
'프로듀스101' 전소미의 11자 복근이 화제가 되고 있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 캡처.

'프로듀스101' 전소미, 여신급 미모에 완벽 복근까지

'프로듀스101' 전소미가 화제인 가운데 탄탄한 완벽 몸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전소미는 과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를 선발하는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했다.

전소미는 15세 학생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력, 예쁜 외모, 몸매까지 갖춰 큰 관심을 받았지만 안타깝게 ’트와이스‘ 멤버 합류에는 실패했다.

한편,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이며, 11명을 최종 선발해 걸그룹으로 데뷔시킬 예정이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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