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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하나, 과거 닭살 멘트 "이용규=러셀크로우”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0 11:30
수정 2016.01.20 11:30
이용규-유하나 부부. 유하나 미니홈피 캡처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택시’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부부의 화상채팅 모습을 담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세상 참 좋아졌네요.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것 없었으면 어깨에 얼음찜질 하고 있는 이 선수가 ‘글래디에이터’의 러셀크로우를 닮았다는 걸 모를 뻔 했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와 이용규는 화상채팅을 하며 서로에게 애틋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민낯의 유하나와 얼음찜질을 하고 있는 이용규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용규-유하나 부부는 19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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