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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앙숙 박해진 ♥ 김고은, 사랑 싹튼 '그 날'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1.20 01:10
수정 2016.01.20 01:12
'치즈인더트랩' 앙숙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박해진과 김고은의 과거사가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캡처

'치즈인더트랩' 앙숙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박해진과 김고은의 과거사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6회에서 홍설(김고은)과 유정(박해진)은 그 어느때 보다 연인으로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홍설의 동네에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두려워 하는 홍설을 위해 유정은 그녀의 집에서 함께 할 뜻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둘은 과거 서로를 싫어하던 사이에서 좋아하게 된 계기를 언급, 홍설은 "선배는 저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어디가 좋았어요?"라고 물었다.

유정은 홍설의 질문에 과거 홍설과 과 일일 호프집을 준비하던 시절을 떠올렸고 그 과정에서 몸이 아팠던 자신을 위해 약과 수건을 준비해준 일과 더불어 손을 잡았던 순간을 생각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유정은 홍설에게 결국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았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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