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한예리, 생방송 중 옷 벗었다 '탈의실 착각?'
입력 2016.01.18 20:22
수정 2016.01.18 20:59
'마리텔' 한예리가 방송 도중 한복을 벗었다. 다음tv팟 방송 캡처.
'마리텔' 한예리가 생방송 도중 한복을 훌러덩 벗었다.
17일 다음tv팟을 통해 방송된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이말년&유라, 김구라, 정샘물, 윤민수, 한예리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부채춤을 선보인 한예리는 누리꾼들과 대화하며 저고리 옷고름을 풀기시작했다. 특히 아무렇지 않게 옷을 훌러덩 벗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이 놀라워하지 한예리는 "좋으시죠?"라며 너스레를 떤 뒤 "저도 민망하고, 양해를 구해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예리는 "살풀이 옷으로 갈아입으려고 한다"고 한복을 벗은 이유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