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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이유영 “신인상 6개, 아무도 몰라봐”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1.15 16:23
수정 2016.01.15 16:24

‘해투’ 이유영 “신인상 6개, 아무도 몰라봐”

‘해투’ 이유영. KBS 화면 캡처

신인 여배우 이유영이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유영은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꾸밈없는 솔직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에 출연한 이유영은 “첫 예능 출연에 긴장이 돼 청심환 2알을 복용했다”고 밝히면서도 엉뚱한 4차원 매력을 드러냈고 그녀의 캐릭터에 MC들과 게스트들은 폭소를 터트렸다.

이어 신인상을 6개를 탔지만 아무도 몰라보는 굴욕담과 학교 내에서 댄스스포츠 파트너로 함께한 학생이 학기 말이 되서야 자신을 알아봤다는 재밌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약 두 달 전부터 익히고 있는 현란한 기천무 무예 시범을 보이는 등 예능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인 박소담과 김고은의 활발한 활동에 자랑스럽다고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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