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이혼 절차? 불과 2개월 전 '감탄' 탱고 무대
입력 2016.01.12 15:39
수정 2016.01.12 15:40
박기영. KBS2 '불후의명곡' 화면 캡처
박기영 이혼 절차? 불과 2개월 전 '감탄' 탱고 무대
가수 박기영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불과 두 달 전의 탱고 영상이 다시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11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故배호 편의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굿바이’를 선곡한 박기영은 “탱고 무대를 준비했다. 탱고 마스터와 함께 안무를 했다”고 말했다.
블랙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선 박기영은 매혹적인 목소리로 관객들을 끌어당긴 뒤 곧바로 탱코 리듬 위에서 무게가 실린 목소리로 열창했다.
또 비장한 여인의 심경으로 노래하며 탱고를 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8년 데뷔한 박기영은 지난 2010년 결혼 후 2012년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