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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장영실’ 특별출연, 민국 어디갔나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1.11 16:17
수정 2016.01.11 16:18

삼둥이 ‘장영실’ 특별출연, 민국 어디갔나

삼둥이 ‘장영실’ ⓒ KBS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이와 만세가 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장영실'에는 대한이와 만세가 특별출연했다. 대한과 만세가 등장한 장면은 조선 건국 초기 가난으로 고통 받는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는 과정이었다.

대한이와 만세는 거지 역할로 등장해 바닥에 앉아서 울고 있는 연기를 소화했다. 특히 만세는 펑펑 눈물을 쏟으며 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관심을 끈 대목은 둘째인 민국이 없었다는 점. 민국은 대한이, 만세와 따로 떨어져 촬영했지만 실제 방송에서 편집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장영실' 4회는 전국 기준 11.3%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3회에서 10.2%였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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