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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바이러스 변이 '예방법' 재조명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8 17:39
수정 2016.01.08 17:39
메르스. MBC 뉴스 화면 캡처

메르스 바이러스 변이, '예방법' 재조명

메르스 바이러스 변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메르스 예방법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메르스 예방법은 일반 마스크가 아닌 보건용 마스크 'n95마스크' 사용을 권고한 바 있다.

N95(식약처 기준 KF94) 이상 보건용 마스크는 공기 중 미세 물질을 95% 이상 걸러준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몸 밖으로 배출되면 24시간 후 사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철저한 손 씻기가 요구된다. 또 기침할 경우, 손수건과 화장지 등을 이용해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건강한 식단, 충분한 수면 등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도 메르스 예방법 중 하나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란 지난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발견된 뒤 중동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다. 메르스는 잠복기가 1주일 정도 소요되며 호흡곤란을 비롯해 고열, 기침 증세가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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