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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열애중' 이은형 "강재준 치골에 반해 대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8 13:31
수정 2016.01.08 14:19
강재준 이은형 커플이 결혼을 언급한 가운데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되고 있다. SBS 자기야 캡처

강재준 이은형 커플이 결혼을 언급한 가운데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되고 있다.

SBS '자기야'에 출연한 강재준은 "이은형과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은형은 "강재준을 처음 만났을때 다부진 모습에 근육도 있었다"며 "현재 20kg 찐 상태다. 당시 강재준을 보고 먼저 반했다"고 털어놨다.

이은형은 "우린 만남 자체가 적반하장이다"며 "솔직히 제가 키도 크고 얼굴도 았지 않냐, 처음 보고 개그맨 후배인데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자꾸 튕기더라. 당시에는 근육이 많았던 시절이었고 쫄쫄이를 입고 개그를 하는데 치골이 너무 멋있었다. 그래서 대시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하지만 이은형의 대시에도 강재준은 냉담했다고. 하지만 이은형은 취중 첫키스로 인해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며 돌발 키스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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