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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양현석 품에 안기나 "좋은 느낌 가지고 만났다"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1.08 11:04
수정 2016.01.08 11:04
강동원이 YG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배우 강동원의 YG 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양현석 대표와 강동원이 좋은 느낌을 가지고 만난 적이 있는 건 사실"이라며 "계약이 확정된 건 아니다. 영입이 결정되면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현재 FA 최대어로 꼽히는 강동원은 지난해 11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여러 연예기획사들로부터 거액을 제시받았지만, 아직 거취가 정해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계약설이 나돌고 있는 YG 엔터테인먼트에는 국제가수 싸이와 빅뱅, 2NE1 등 아이돌 스타들뿐만 아니라 차승원, 최지우, 임예진, 구혜선, 유인나 등 톱배우들이 다수 포진돼 있다. 강동원이 합류할 경우 가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계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동원은 영화 '검사외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 '마스터'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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