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오랜만의 서핑” 혹시 알몸?
입력 2016.01.08 10:38
수정 2016.01.08 10:39
야노시호 “오랜만의 서핑” 혹시 알몸?
야노 시호. ⓒ 야노 시호 SNS
야노 시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의 서핑"이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서핑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한 수영복을 입고 서핑 준비를 하는 모습. 야노 시호는 뒷모습 만으로도 톱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다.
한편 야노 시호는 미국 종합격투기 UFC 파이터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 엄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