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누드톤 착시드레스 "순한 남자 좋아"
입력 2016.01.07 13:32
수정 2016.01.07 14:07
송지효 누드톤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 퍼스트룩
송지효 누드톤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송지효는 화보 촬영에서 누드톤 착시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 "가정적인 남자가 좋다"면서 "밖에서는 사자 같이 강하지만, 내 앞에선 양처럼 순하고 따뜻한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한편 송지효는 '웨이보의 밤' 참석차 중국으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