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최연소 부동산 부자 연예인…'500억 껑충'
입력 2016.01.06 17:04
수정 2016.01.06 17:05
배우 장근석의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일리안DB
배우 장근석의 부동산 매입과 관련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장근석은 지난 2014년 11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인근의 빌딩 계약을 마치고 지난해 1월초 소유권 이전을 완료, 213억원 빌딩을 매입했다.
이 빌딩은 지하 3층~지상 6층의 규모로, 대지면적 823㎡과 연면적 4221㎡을 자랑한다. 전체 지분 중 95%는 장근석이 갖고, 나머지 5%는 장근석의 어머니가 소유하는 형태로 계약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장근석은 지난 2011년에도 청담동에 빌딩을 매입한 데 이어 논현동 빌라를 40억원대에 구입한 장근석은 일본의 시부야에도 6층짜리 빌딩을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연예인 중에서는 최연소로 500억원대를 넘는 부동산 부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