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의 고기 사랑 "삼시 세끼"
입력 2016.01.05 09:01
수정 2016.01.05 09:04
문채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삼시 세끼 고기만 먹어도 OK"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문채원이 남다른 고기 사랑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유연석, 문채원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문채원의 냉장고에는 소고기 가득했고, 이에 문채원은 "삼시 세끼 고기만 먹어도 안 질린다"라고 밝혔다.
특히 고기 위에 아이스팩이 올려있는 이유로 "냉동고에 넣을 만큼 두고 안 먹는다. 바로바로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