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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 열애' 오달수 부성애 뭉클 "딸에게 미안"

김명신 기자
입력 2016.01.04 10:46
수정 2016.01.04 10:47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오달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 데일리안DB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오달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오달수는 지난 2014년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보고회에서 "딸이 부산에 있다. 하루에 전화통화를 한 통도 못 할 때도 있다"면서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달수와 채국희는 지난 2008년 연극 '마리화나'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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