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하니, 사랑 속삭인 '애스턴마틴' 007시리즈 등장
입력 2016.01.02 13:43
수정 2016.01.02 13:43
김준수와 하니가 사랑을 속삭인 애스턴마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하니 SNS/데일리안 DB
걸그룹 EXID 하니와 JYJ 김준수가 열애 중이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하니와 김준수의 자동차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스케줄이 없는 날 저녁 데이트를 이어갔고 크리스마스이브도 함께 보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준수가 하니에게 적극적인 호감을 보여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비밀 데이트의 장소가 된 김준수의 자동차 애스턴마틴 뱅퀴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이 사랑을 속삭인 장소는 영국의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뱅퀴시 모델이다.
102년의 역사를 지닌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로 애스턴 마틴 라인업은 영화 007시리즈에 등장한 후 유명세를 탔다. 가격은 1억6800만 원(V8 밴티지 쿠페)부터 3억9900만 원(뱅퀴시 볼란테)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