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열애 인정, 나비 올라타 휘감은 매혹적 자태
입력 2016.01.01 21:42
수정 2016.01.01 21:44
나비 '집에 안갈래' 티저. ⓒ 나비
개그맨 장동민이 가수 나비와의 열애를 방송 중 인정하면서 나비의 매력 포인트도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13년 나비의 ‘집에 안갈래’ 티저 영상을 보면 푹 빠질 만한 나비의 매력을 찾을 수 있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나비는 한 남성 무릎에 올라 앉아 두 팔로 남성의 목을 휘감고 있다.
‘집에 안갈래’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매혹적 자태다.
나비의 '집에 안 갈래'는 현실적인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이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 출연했다.
장동민은 “두 사람이 어떤 관계냐”고 묻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면서 나비의 손을 잡았다.
출연진들이 “장난하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는 반응을 보이자, 장동민은 “장난하는 것 아니다. 사귀는 것 맞다. 나비 씨한테 미리 말을 못했다. 놀랐을 것이다”고 답했다.
나비도 “뭐라고 말을 해야할 줄 모르겠다. 지금 잘 만나고 있다”고 장동민과 열애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