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경수진, 빗속에서 이끌리듯 '손예진 키스?'
입력 2015.12.25 14:25
수정 2015.12.25 14:40
경수진. KBS2TV '상어' 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경수진, 빗속에서 이끌리듯 '손예진 키스?'
경수진이 해피투게더에서 입담을 뽐낸 가운데 2013년 촬영했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상어'에서의 이마 키스가 떠오르고 있다.
극중 손예진의 아역으로 출연한 경수진은 연준석과 설레임 가득한 빗속 이마 키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중 한이수와 조해우로 연기를 펼친 두 사람은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나무 밑에 비를 피해 있다가 미묘한 분위기에 이끌리듯 이마 키스를 나눴다.
'상어'는 가족의 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 칼끝을 겨누는 비운의 남자와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김남길과 손예진 등이 출연했던 작품이다.
한편, 경수진은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크리스마스 이브 특집 ‘크리스마스 솔로 파티’에서 가수 산다라박, 김도균 등과 출연해 크리스마스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