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데뷔 모습 보니 ‘블링블링’ 청순 외모
입력 2015.12.22 17:08
수정 2015.12.22 17:09
지난해 11월 3일 데뷔한 러블리즈. ⓒ 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 데뷔 모습 보니 ‘블링블링’ 청순 외모
걸그룹 러블리즈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데뷔 때 모습이 새삼 화제다.
러블리즈는 지난해 11월 3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베일을 벗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러블리즈는 교복을 입고 풋풋한 새내기 같은 모습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데뷔 1년이 넘은 러블리즈는 ‘젤리 러브’ ‘안녕’ ‘아츄’ 등 사랑스러운 소녀풍 노래로 큰 인기를 끌었고, 최근에는 첫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 곡 ‘그대에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2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