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아들 출산, 원빈 "말할 수 없는 외모 콤플렉스 있다"
입력 2015.12.20 07:34
수정 2015.12.20 07:34
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원빈 외모 콤플렉스가 화제다. ⓒ 데일리안
이나영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원빈이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다고 말해 누리꾼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원빈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원빈은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지만, 무엇인지는 말할 수 없다"면서 "얼굴보다 마음을 가꾼다"고 망언을 쏟아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