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비타 시도키나, 수영복 입은 남성스태프에 둘러싸여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0 06:37
수정 2015.12.20 06:38

모델 비타 시도키나의 화보 촬영현장 사진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시도키나는 흰색 비키니를 입은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영복을 입은 남자 스태프들이 그녀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비타 시도키나는 러시아 출신으로 빅토리아시크릿 등 다양한 런웨이 무대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