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과 열애' 황정음 성형고백 "코수술 만족"
입력 2015.12.09 13:48
수정 2015.12.10 11:33
프로골퍼 이영돈 연인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그라치아
프로골퍼 이영돈 연인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황정음은 MBC '정보석의 청담동 새벽 한 시'에서 "코 수술을 했다가 너무 높아져서 뺐다. 키아누 리브스처럼 됐다. 보형물을 넣지 말라고 했는데 넣어서 당장 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내 코인데 이물질이 조금 남은 것 같다. 다 못 뺀 것 같다. 그랬더니 코가 좀 통통해져서 더 예뻐진 것 같다. 수술 안 한 코 같은 느낌이라서 좋다. 원래는 더 뾰족했다"고 만족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