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노출, 선정성 논란…'방송사고 인 줄'
입력 2015.12.07 16:44
수정 2015.12.07 16:45
조보아의 과거 드라마 속 수술장면이 화제다. MBC 마의 캡처
조보아의 과거 드라마 속 수술장면이 화제다.
조보아는 MBC 드라마 '마의'에 서은석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작품 속에서 조보아는 유옹(유방종기)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해당 장면에선 조보아의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 선정성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제작진은 "전개상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입장이었지만, 안방극장에서 보는 드라마의 특성을 감안할 때 지나치다는 지적도 적지 않았다.
해당 장면이 다시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은 "조보아에게 이런 과거가" "다시 봐도 충격적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