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한지민 "학창시절 후회, 30살에 늦바람났다"
입력 2015.11.29 00:52
수정 2015.11.29 00:52
빠담빠담 한지민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배우 한지민의 드라마 '빠담빠담'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한지민은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한지민은 "학창시절 남자에 관심이 없었다. 그냥 학교에 갔다 집에 갔다. 정말 후회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한지민은 "지금부터라도 재밌게 30살에 늦바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지민은 "예쁘다는 말과 어리다는 말 중에 어떤게 더 좋으냐"는 질문에 "저 어린데"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빠담빠담'은 JTBC 개국 5주년을 맞아 재편성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