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이나 사촌언니,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날씬한 집안"
입력 2015.11.25 14:44
수정 2015.11.25 14:57
슈가맨 김이나.JTBC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제이 김이나 사촌언니,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날씬한 집안"
슈가맨 제이의 미모가 화제가 된 가운데 김이나의 사촌 언니도 탁월한 미모로 시청자의 시선을 모았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김이나의 사촌 언니는 판정단으로 객석에 앉았다.
이날 김이나는 “언니가 미디어 타는 걸 좋아하는 거 같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다. 지금 코치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이나는 “지금도 앞구르기 이런 거 다 된다”고 덧붙였다.
사촌 언니는 “동생 보러 왔다”고 손사래를 쳤다. 유재석은 “동생은 집에서 보셔도 되는 거 아니냐”고 깐족거렸다.
김이나 사촌 언니를 본 네티즌들은 “김이나 몸매도 그렇고 사촌 언니도 그렇고, 날씬한 집안이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