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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 부탁해요 엄마, 동창 정은지 "얼굴 예뻐서 유명"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5 05:47
수정 2015.11.25 05:47
AOA 민아 부탁해요 엄마, 정은지와 친분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걸그룹 AOA 민아가 '부탁해요 엄마'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정은지와 AOA 민아가 실제 중학교 동창으로 알려져 새삼 화제다.

에이핑크 정은지와 AOA 민아는 과거 방송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정은지는 "민아와 중학교 동창이다"며 "얼굴이 예뻐서 유명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민아도 "정은지는 학교에서 노래 잘하는 친구로 소문이 나 알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연기까지 잘할 줄은 몰랐다"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민아는 KBS2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얼짱 사기꾼 역을 맡는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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