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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관 득녀, 7년 만에 찾은 호주 본가 '대저택'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1.24 19:06
수정 2015.11.24 19:07
소방차 출신 정원관이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호주 본가를 방문한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SBS 좋은아침 캡처

소방차 출신 정원관이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호주 본가를 방문한 이야기가 재조명 되고 있다.

SBS '좋은 아침'에서는 정원관의 본가 방문 모습을 담았다. 어머니가 계신 호주집을 찾은 것은 7년 만.

아직 미혼인 정원관에게 어머니는 둘이 함께 오지 않을 거면 오지 말라는 엄명을 받았다고.

그러나 막상 집을 찾은 정원관의 모습에 어머니는 너무나 반가운 모습으로 인사를 나눴고, 애틋한 상봉기가 그려졌다.

공개된 정원관의 호주집은 잔디와 나무로 둘러싸인 넓은 정원으로 확트인 모습에 시선을 끌었다.

집 내부는 유럽풍의 럭셔리 그 자체였다. 고풍스러운 난로, 식탁, 그리고 수많은 양초 등 유럽의 대저택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30명의 대가족이 함께 7년 만에 저녁 식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아버지의 묘를 찾아 눈물을 흘리는 정원관의 모습, 귀여운 조카와의 여행 등이 눈길을 끌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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