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걸 유승옥, 엉덩이와 무릎으로 킬러 자세
입력 2015.11.22 14:25
수정 2015.11.22 14:25
UFC 옥타곤걸 발탁된 유승옥 복근 운동법. 온스타일 방송 캡처
강예빈 이어 UFC 옥타곤걸 유승옥, 엉덩이와 무릎으로 킬러 자세
유승옥이 강예빈에 이어 한국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로 UFC 옥타곤걸로 발탁된 가운데 과거 선보였던 복근 운동법이 화제다.
최근 유승옥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 일상 속에서 틈틈이 따라 할 수 있는 복근 운동법을 공개했다.
집에서 TV를 시청하며 틈틈이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복근 운동법인 ‘드라마 킬러’ 동작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시크릿 운동 비법을 직접 시연하기 위해 자세를 잡았고 "무릎을 구부린 채 엉덩이를 바닥에 누른다는 느낌으로 앉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승옥은 "발뒤꿈치를 들면서 왼쪽으로 양 무릎을 들어 올린다. 허리부터 무릎까지 일직선을 유지하는 게 포인트다"라고 말했다.
유승옥은 숙였던 몸을 피며 "정면을 향해서 배를 위로 힘껏 들어 준다"라며 "이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하면 된다"고 말했다.
함께 녹화에 나섰던 레이디제인과 최여진은 고통을 호소하며 "드라마 보면서 하는 운동이라고 했는데 드라마 다 끝나겠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UFC는 1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UFC 공식 글로벌 파트너이자 공식 에너지 드링크인 몬스터 에너지와 주최한 한국 옥타곤 걸 선발대회에서 유승옥이 최종 우승자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