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BMW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탄다 "하원미 씨랑.."
입력 2015.11.16 11:23
수정 2015.11.16 11:27
추신수가 국내에 머물면서 BMW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750Li xDrive Prestige)를 이용한다. ⓒ BMW코리아
2년 만에 금의환향한 추신수의 차량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귀국한 추신수는 약 2주 동안 국내에 머물면서 BMW 차량을 이용할 계획이다.
체류 기간 추신수는 BMW코리아가 의전 차량으로 제공하는 BMW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750Li xDrive Prestige)를 이용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미모의 아내 하원미 씨랑 타면 더 멋지겠다"며 부러워했다.
한편, 추신수는 올시즌 소속팀 텍사스가 지구 우승을 차지하는데 후반기 결정적인 역할(시즌 후반기 타율 0.343 11홈런 44타점 출루율 0.455)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