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심사위원 흥분 "소녀가 돼 나타났다"
입력 2015.11.16 06:57
수정 2015.11.16 11:41
'K팝스타5' 참가자들이 심사위원들을 흥분시켰다. SBS 방송 캡처.
'K팝스타5'가 프롤로그 영상만으로 시청자들과 심사위원들을 흥분시켰다.
15일 방송된 SBS 'K팝스타5'에서는 실력 있는 출연자들의 맛보기 영상이 대거 방출됐다. 가장 눈에 띈 건 2년 만에 재도전을 선언한 브로디였다.
브로디 모습을 본 유희열은 "예전엔 아기였는데 소녀가 됐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2년 사이 브로디는 키가 17cm나 커 놀라움을 안겼다. 이밖에도 가수 이하이의 친언니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양현석은 "이번에는 눈에 띄는 남자 출연자들이 많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 유희열은 "또 오디션이냐 할 수도 있지만 꿈은 지루할 수 없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K팝스타5'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