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섬뜩한 협박편지 "너의 목을 베어 너의 어머니께..."
입력 2015.11.13 18:11
수정 2015.11.13 18:11
찰리쉰 과거 행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영화 '무서운영화5' 스틸 컷
찰리쉰의 과거 협박편지가 누리꾼들의 오금을 저리게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캘리포니아 법원은 찰리쉰이 브룩 뮐러에게 보낸 협박편지를 공개했다. 편지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찰리쉰은 이 편지에서 "나는 너의 목을 베어 상자에 포장해 너의 어머니에게 보낼 것이다"고 적혀 있었다. 믿기지 않는 내용이다.
찰리쉰은 실제로 브룩 뮐러를 칼로 찌르겠다고 협박한 것은 물론, 침을 뱉고 팔을 가격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 사실이 밝혀져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찰리쉰은 최근 2년간 후천성면역결핍증 유발인자인 HIV에 감염 사실을 숨기고 다수의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어온 사실이 밝혀져 비난여론이 들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