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여성 돈으로 사 변태적 행위…정신적 문제 있나
입력 2015.11.13 13:49
수정 2015.11.13 13:50
찰리쉰 과거 행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영화 '무서운영화5' 스틸 컷
찰리쉰의 과거 행적이 재조명되고 있다.
찰리쉰은 과거 2명의 여성을 돈을 주고 사 레즈비언 쇼 등 변태적 행위를 즐긴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찰리쉰은 뉴욕의 한 호텔에서 한 경호원을 통해 2만 달러를 지불하고 두 명의 여성을 고용, 레즈비언 쇼, 치어리더, 발레리나 분장 등을 시키며 변태적 행위를 즐겼다.
찰리쉰은 두 여성에게 이 같은 연기를 주문하고 자신은 감독 노릇을 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찰리쉰은 약물 복용, 포르노 사이트 서핑, 도박 습관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찰리쉰은 최근 HIV 감염 사실을 숨긴 채 여자 톱스타들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