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서경수 핑크빛 열애설, SM 측 입장은?
입력 2015.11.08 08:51
수정 2015.11.08 08:52
루나 서경수 핑크빛 열애설, SM 측 입장은?
루나 서경수 핑크빛 열애설 ⓒ 데일리안
걸그룹 F(X)의 멤버 루나가 뮤지컬배우 서경수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루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한 매체를 통해 "루나와 서경수는 뮤지컬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진 동료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또 다른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루나와 서경수가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뮤지컬 공연 연습을 하며 관계가 자연스럽게 발전했으며, 대학로 인근에서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밝혔다..
한편 루나와 서경수는 지난 9월부터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각각 마을의 자랑이자 사랑스러운 소녀 니나 역과 베니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