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컴백' 김장훈과 불화, 정말 화해했을까
입력 2015.11.04 07:05
수정 2015.11.04 07:08
싸이 컴백이 확정된 가운데, 과거 김장훈과의 불화가 새삼 화제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싸이 컴백이 확정된 가운데, 김장훈의 불화설 언급이 새삼 화제다.
과거 김장훈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싸이, 이승환과의 불화설에 대해 고백했다.
김장훈은 "싸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다"며 "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장훈은 "작년에 싸이에게 전화해서 '혹시 형 때문에 마음에 가시나 무거움이 있으면 내려놓고 편하게 하자. 응원한다'고 했다"며 "싸이가 지난 3년간 받은 전화 중 가장 기쁘고 고마운 전화였다고 했다. 그리고 화해했다"고 설명했다.
"이승환과도 화해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김장훈은 "이승환과는 사이가 나쁘지 않다"고 해명했다.
한편 싸이는 12월 1일 새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