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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데뷔 후 10년 동안 '연애 세 번'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9 00:29
수정 2015.10.29 00:29
최승현 ⓒ 데일리안DB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데뷔 후 10년 동안 '연애 세 번'

'시크릿 메세지'에 출연하는 최승현이 데뷔 후 연애 횟수를 밝혔다.

28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CJ E&M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제작발표회에는 가수 겸 배우 최승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최승현은 "이 캐릭터에 끌렸던 이유는 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가졌다는 거였다. 상처가 있든 없든 궁금증을 가졌다는 설정 자체가 흥미로웠고 내가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일을 하면서 생각보다 연애를 많이 하지 않았다. 10년 동안 세 번도 안 한 것 같다. 사랑이 뭔지 궁금해하는 캐릭터를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얼굴도 모르는 남녀가 서로에게 애정을 느끼는 것도 자극적으로 다가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크릿 메세지'는 CJ E&M과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아뮤즈, 글로벌 메신저 라인이 제작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 남자 우현(최승현 분)과 일본 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가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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