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한예슬-성준 "런웨이 다시 서고 싶지 않다"
입력 2015.10.27 13:53
수정 2015.10.27 13:54
'마담 앙트완' 한예슬-성준 "런웨이 다시 서고 싶지 않다"
성준 ⓒ 성준 SNS
배우 한예슬과 성준이 '마담 앙트완'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과거 성준의 모델 활동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성준은 지난해 패션 매거진 하이컷 화보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모델 출신인 성준은 모델로서 런웨이에 다시 서는 것에 대해 "런웨이에 다시 서고 싶지는 않다. 이제는 나보다 멋있는 분들이 너무 많다"며 "내가 그분들을 제치고 1번으로 나가면 그건 좀 웃기는 일"이라고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가짜 점쟁이와 무감각한 심리학자의 심리 게임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한예슬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성준은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