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탈퇴' 동호 근황 "1살 연상녀와 결혼 준비중"
입력 2015.10.26 16:17
수정 2015.10.26 16:18
가수 겸 배우 동호(22)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 NH미디어
가수 겸 배우 동호(22)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26일 한 매체는 동호가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2년 전 아이돌 그룹 유키스를 떠난 동호는 1994년생으로 올해 22살. 동호를 사로잡은 예비신부는 한 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 기록으로 남을 전망이다.
동호는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이후 영화 및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다가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팀 탈퇴 배경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측에 따르면, 연예 활동 잠정 중단 뜻을 피력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
NH미디어 측은 "동호는 당분간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 연예활동에 대한 의지가 약해졌다는 입장과 체력적 한계를 호소, 본인과 동호의 부모와 함께 오랜 시간 상의 끝에 힘든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