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기태영 유진 딸 외모 깜짝 "천사가 따로 없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3 00:05
수정 2015.10.23 00:05
배우 기태영과 유진의 딸 출산 모습이 새삼 화제다.

배우 기태영과 유진의 딸 출산 모습이 새삼 화제다.

KBS2 '연예가중계'는 유진·기태영 부부의 득녀 소식을 전하며 기태영은 "아내 유진이 자연분만을 했다. 아기가 2.5㎏으로 작게 태어나서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 전했다. 이어 "잘해줘서 고맙다. 나도 몰랐는데 눈물이 많이 나더라"고 했다.

기태영은 이어 딸 로희의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아빠 기태영과 유진을 닮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기태영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언제나 무슨 일이 있든 지켜줄게. 아빠를 대신할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