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새 신발' 티저, 과거 특이 식성 공개 "생간 좋아한다"
입력 2015.10.18 00:03
수정 2015.10.18 00:03
아이유 ⓒ 아이유 SNS
가수 아이유가 신곡 '새 신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밝힌 특이한 식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아이유는 "생간을 엄청 좋아한다"라며 특이한 식성을 공개했다.
이어 아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가 실험용으로 간을 먹게 했다"라며 "주로 왕십리로 (생간을 먹으러) 간다. 생간을 마음 같아선 매일 먹고 싶은데 구하기 힘드니까 한 달에 2~3번 정도 먹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6일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새 앨범 '챗셔'의 두 번째 수록곡 '새 신발'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