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셔츠만 입고 가슴 노출 '아찔'
입력 2015.10.16 13:32
수정 2015.10.16 13:32
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미란다 커는 15일 자신의 SNS에 셀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미란다 커는 맨몸 위에 셔츠 한 장만 입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이 눈길을 끈다.
미란다커는 지난 2011년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플린을 낳았다. 미란다커와 올랜도 블룸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으며 미란다커는 현재 스냅챗 CEO인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