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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2013년 연 수입 5억 찍더니 지금은 '10억+?'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15 14:51
수정 2015.10.16 10:29
도끼 수입이 화제다. KBS 방송 캡처.

래퍼 겸 프로듀서 도끼의 한 달 수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래퍼 도끼가 출연했다.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노래 가사에서 밝힌 적 있는데 연봉 나누기 12를 하면 나올 것 같다"고 답했다.

도끼는 지난해 발표된 일리네어 레코즈의 컴필레이션 앨범 '11:11' 수록곡 'We Here 2'의에서 "작년엔 5억 찍고 올해는 10억을 향해 밟지"라는 가사를 읊조린 바 있다.

그러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 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올해 수입은 어떤지 재차 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더 나아지고 있다"고 답했다.

도끼는 자신의 수입에 의구심을 갖는 팬들을 의식한 듯 지난해 5월에는 2013년 자신의 수입으로 추정되는 4억 9435이라는 숫자가 찍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도끼는 1990년생으로 2006년 싱글앨범 'Chapter 1'으로 데뷔했다. 래버 더콰이엇과 함께 2011년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를 공동 설립했으며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3'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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